서울제약의 PBR은 0.56배로 순자산보다 낮은 가격(청산가치 미만)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종(의약품 제조업 101종목) 내 낮은 쪽 29%에 해당합니다. PER은 30.5배로 업종(의약품 제조업 101종목) 내 높은 쪽 20% 수준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8%로 낮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은 74.8%로 안정적입니다. 주가는 최근 1년 범위의 0% 지점(하단부)에 있습니다.
| 계정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522억 | 405억 | 501억 | 525억 | 536억 | 521억 |
| 영업이익 | 61억 | -57억 | 17억 | 12억 | 15억 | -13억 |
| 당기순이익 | -13억 | -97억 | 9억 | 35억 | 17억 | 8억 |
| 자본총계 | 289억 | 190억 | 354억 | 386억 | 402억 | 410억 |
| 부채총계 | 362억 | 433억 | 270억 | 247억 | 314억 | 307억 |
| 종목 | 시가총액 | PER | PBR | ROE | 부채비율 |
|---|---|---|---|---|---|
| 유한양행 | 6.7조 | 36.0배 | 2.82배 | 7.8% | 36.3% |
| 한미약품 | 5.1조 | 27.3배 | 3.59배 | 13.2% | 50.2% |
| 삼천당제약 | 4.4조 | 368.5배 | 12.19배 | 3.3% | 54.4% |
| 한올바이오파마 | 3.1조 | - | 19.29배 | -3.4% | 39.3% |
| 셀트리온제약 | 2.0조 | 50.4배 | 4.48배 | 8.9% | 74.2% |
| 서울제약 | 230억 | 30.5배 | 0.56배 | 1.8% | 74.8% |
| 업종 중앙값 | - | 12.0배 | 0.8배 | 3.3% | 64.0% |
서울제약의 PER 30.5배는 업종 중앙값 12.0배보다 높습니다, PBR 0.56배는 업종 중앙값 0.8배보다 낮습니다, ROE 1.8%는 업종 중앙값 3.3%보다 낮습니다.
같은 업종에서 서울제약보다 PER 더 낮음 · PBR 더 낮음 · ROE 더 높음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16개 중 시가총액 상위 5개):
지표 크기 순 정렬 결과일 뿐 종목 추천이 아니며, 업종·회사 특성에 따라 지표의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PER·PBR·ROE·부채비율이 각각 무엇을 재는 숫자인지, 업종 백분위는 어떻게 읽는지는 투자 지표 용어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