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트릭스의 리서치와 전략 성적표를 어떤 기준으로 계산하고 어떻게 쓰는지, 틀렸을 때 어떻게 고치는지를 밝힙니다. 데이터 출처와 수정주가 계산법은 운영자 정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리서치 문서는 "이 조건으로 사면 과거에 어떻게 됐는가"를 직접 계산한 결과입니다. 다른 사람의 수익 인증, 시장 전망, 특정 종목에 대한 의견은 다루지 않습니다. 글에 나오는 숫자는 모두 같은 데이터로 다시 계산하면 같은 값이 나와야 합니다.
모든 글은 머리말에 검증 기간 · 표본(시장, 종목 범위, 신호 건수) · 비용 가정을, 끝에 검증 조건을 적습니다. 독자가 결과를 믿기 전에 무엇을 가정했는지부터 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세와 지수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포털(한국거래소 제공 주식시세정보), 재무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사업보고서를 씁니다. 사이트의 지표·스크리너·전략 성적표는 이 두 출처만으로 계산합니다.
공공데이터에 없는 자료가 꼭 필요한 글(예: 분봉 단위 체결 분석)은 그 사실과 자료의 범위를 본문과 검증 조건에 명시하고, 원자료는 공개하지 않고 집계 수치만 싣습니다.
백테스트는 조금만 느슨하게 계산해도 현실에서 얻을 수 없는 수익이 섞여 들어갑니다. 그래서 다음 규칙을 기본으로 지킵니다. 글마다 다르게 가정한 부분은 검증 조건에 따로 적습니다.
계산해 보니 손실이 난 전략, 시장 지수보다 못한 전략도 지우지 않고 공개합니다. 교과서 캔들 패턴, 거래량 돌파 추격, 짧은 손절을 붙인 볼린저 매매처럼 널리 알려졌지만 실측에서 통하지 않은 조건이 대표적입니다. 잘 나온 결과만 골라 보여주면 독자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고 봅니다.
파라미터를 바꿔 가며 좋은 숫자를 찾는 일도 경계합니다. 조건을 다듬어 성적이 좋아졌다면 그 과정과 대조 실험을 함께 싣습니다(과최적화 실측 참고).
전략의 매수 조건을 고치면 규칙에 버전 이름을 붙이고, 그 전과 후의 기록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정배열 눌림목 전략은 2026년 9월에 "연속 2~3일째 조건을 충족한 날만 매수"하도록 규칙을 바꾸면서 버전을 올렸고, 이전 규칙으로 뽑힌 기록은 성적 집계에서 빼되 몇 건을 뺐는지 페이지에 밝힙니다.
"오늘의 픽" 기록은 한 번 적으면 고치지 않는 방식으로 쌓습니다. 신호일·종목·신호가는 기록한 날 고정되고, 매수가와 매도가만 해당 날짜의 데이터가 도착하면 채웁니다. 나중에 규칙을 바꿔도 과거 기록이 소급해서 좋아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20일 보유 평균 +3.7%"는 계산 결과이고, "강세장에서 더 잘 맞는다"는 그 결과에 대한 해석입니다. 본문에서는 둘이 섞이지 않게 쓰고, 해석에는 근거가 된 수치를 붙입니다.
"반드시 오른다", "지금 사야 한다" 같은 확정형 표현과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화면의 종목 목록은 조건에 따른 정렬 결과이며 추천 목록이 아닙니다.
숫자나 서술에서 오류를 발견하시면 문의 페이지(contact@fintrix.kr)로 알려주세요. 어느 페이지의 어떤 값인지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
앞으로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하더라도, 광고 여부는 리서치의 결론이나 종목 목록의 순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대가를 받는 연결(제휴 링크 등)이 생기면 그 위치에 표시합니다. 이 원칙이 바뀌면 이 페이지에 먼저 밝힙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