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의 PBR은 7.52배로 순자산 대비 프리미엄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종(기타 식품 제조업 34종목) 내 높은 쪽 0%에 해당합니다. PER은 24.6배로 업종(기타 식품 제조업 34종목) 내 높은 쪽 18% 수준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0.6%로 높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은 72.7%로 안정적입니다. 주가는 최근 1년 범위의 28% 지점(하단부)에 있습니다.
| 계정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매출액 | 6,485억 | 6,420억 | 9,090억 | 1.2조 | 1.7조 | 2.4조 |
| 영업이익 | 953억 | 654억 | 904억 | 1,475억 | 3,446억 | 5,242억 |
| 당기순이익 | 680억 | 567억 | 803억 | 1,266억 | 2,713억 | 3,887억 |
| 자본총계 | 3,473억 | 3,957억 | 4,548억 | 5,768억 | 8,280억 | 1.3조 |
| 부채총계 | 2,089억 | 3,574억 | 4,702억 | 5,935억 | 7,667억 | 9,250억 |
| 종목 | 시가총액 | PER | PBR | ROE | 부채비율 |
|---|---|---|---|---|---|
| 삼양식품 | 9.6조 | 24.6배 | 7.52배 | 30.6% | 72.7% |
| 오리온 | 5.3조 | 13.6배 | 1.35배 | 10.0% | 17.5% |
| CJ제일제당 | 2.8조 | - | 0.24배 | -3.6% | 157.5% |
| 농심 | 2.7조 | 15.6배 | 0.94배 | 6.0% | 35.0% |
| 오뚜기 | 1.4조 | 18.7배 | 0.61배 | 3.3% | 65.3% |
| 롯데웰푸드 | 1.2조 | 16.7배 | 0.52배 | 3.1% | 100.0% |
| 업종 중앙값 | - | 13.6배 | 0.6배 | 2.5% | 73.4% |
삼양식품의 PER 24.6배는 업종 중앙값 13.6배보다 높습니다, PBR 7.52배는 업종 중앙값 0.6배보다 높습니다, ROE 30.6%는 업종 중앙값 2.5%보다 높습니다.
같은 업종에서 삼양식품보다 PER 더 낮음 · PBR 더 낮음 · ROE 더 높음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은 없습니다.
지표 크기 순 정렬 결과일 뿐 종목 추천이 아니며, 업종·회사 특성에 따라 지표의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PER·PBR·ROE·부채비율이 각각 무엇을 재는 숫자인지, 업종 백분위는 어떻게 읽는지는 투자 지표 용어 해설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