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오의 PBR은 0.92배로 순자산보다 낮은 가격(청산가치 미만)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종(봉제의복 제조업 28종목) 내 높은 쪽 7%에 해당합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순이익이 적자여서 PER은 산출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1.4%로 낮은 편입니다. 부채비율은 221.4%로 높은 편입니다. 주가는 최근 1년 범위의 40% 지점(중간 지대)에 있습니다.
회사가 1년에 버는 순이익의 몇 배 가격에 거래되는지입니다. 지금 가격으로 회사를 통째로 사면
지금 버는 속도로 원금 회수에 걸리는 햇수와 같습니다. 낮을수록 이익 대비 싼 편이지만,
업종마다 평균이 달라 같은 업종 안에서 비교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
회사가 가진 순자산(자산 − 빚)의 몇 배 가격인지입니다. 1배보다 낮으면 회사를 지금 청산해서
나눠 갖는 값보다 주가가 싸다는 뜻이라 저평가 신호로 봅니다.
ROE (자기자본이익률)
주주 돈 100원으로 1년에 몇 원을 벌었는지, 즉 회사의 "돈 버는 실력"입니다.
보통 10%를 넘으면 준수하다고 봅니다. 돈을 잘 버는 회사일수록 PBR이 높게 거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채비율
자기 돈(자본) 대비 빚(부채)의 비율입니다. 100% 이하면 안정적, 200%를 넘으면 재무 부담이
큰 편으로 봅니다. 업종 특성(금융·건설 등)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
매출 100원 중 본업으로 남긴 이익이 몇 원인지입니다. 높을수록 제품·서비스의 수익성이 좋다는 뜻입니다.
"업종 내 낮은 쪽 12%"의 의미
같은 업종 종목을 전부 줄 세웠을 때의 위치입니다. 예를 들어 PBR이 "업종 내 낮은 쪽 12%"면
업종에서 12번째로 싼 축(100개 기준)이라는 뜻입니다. 숫자 하나만 보고는 비싼지 싼지 알 수 없어서,
이 상대 위치를 함께 보여드립니다. 업종 표본이 10종목 미만이면 시장 전체 기준으로 표시합니다.